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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들: 아브라함 편

  • 요단출판사
  • 21.06.08
  • 216
요단출판사 신간 도서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들:
아브라함 편




1. 도서명: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들: 아브라함 편

2. 출판사명: 요단출판사

3. 세부 정보
1) 분야: 기독교, 신앙, 성경, 구약, 아브라함
2) 판형: 152*225mm
3) 면수: 240면
4) 제본: 양장
5) 정가: 13,000원
6) ISBN: 978-89-350-1880-2 03230
7) 발행일: 2021년 5월 15일
8)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0
9) 전화: (02)2643-7290, Fax: (02)2643-1877

4. 저자 정보
■ 안지영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선교사
- 파푸아뉴기니 과하티케 부족 언어로 신약성경 번역, 봉헌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M.Div.
달라스 나눔교회 개척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D.Min.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객원교수

5. 목차
추천사 …… 4
들어가기 전에 …… 8
Day 01 찾아오시는 하나님(창 12:1-3) ─── 13
Day 02 우리의 속사정을 아시는 하나님(창 12:4-20) ─── 19
Day 03 믿음의 성숙은 속성반이 없다(창 13:1-18) ─── 27
Day 04 눈이 있으면 봐야 하는데(창세기 13:1-18) ─── 34
Day 05 새로운 차원의 신앙으로(창 14:1-24) ─── 41
Day 06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하는 헌금(창 14:1-24) ─── 48
Day 07 믿으면 의로워지는가 (창 15:1-6) ─── 54
Day 08 설득하시는 하나님(창 15:7-21) ─── 65
Day 09 하나님의 뜻을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창 16:1-5) ─── 73
Day 10 이랬다 저랬다 헷갈리는 주님의 뜻 알기(창 16:6-16) ─── 83
Day 11 예상을 뛰어넘으신 하나님의 의도(창 17:1-22) ─── 91
Day 12 믿음의 표징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창 17:9-25) ─── 101
Day 13 나그네를 섬기는 마음(창 18:1-8) ─── 108
Day 14 약속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창 18:9-15) ─── 114
Day 15 성공의 기준 (창 18:17-19) ─── 123
Day 16 소돔과 고모라의 죄(창 18:20-33) ─── 133
Day 17 나그네를 핍박하는 소돔 성 사람들(창 19:1-11) ─── 147
Day 18 세속에 물들어 버린 의인(창 19:12-38) ─── 153
Day 19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할 짓을 또 저지른 자(창 20:1-18) ─── 159
Day 20 약속을 이루신 하나님(창 21:1-7) ─── 169
Day 21 하나님께 불필요한 존재는 없습니다(창 21:8-21) ─── 174
Day 22 드디어 약속의 성취를 보이시다(창 21:22-34) ─── 184
Day 23 믿음의 수준을 가늠하는 시험(창 22:1-19) ─── 190
Day 24 믿음의 눈으로 보기(창 24:1-9) ─── 201
Day 25 기도 제목에 관한 오해(창 24:10-49) ─── 208
Day 26 하나님의 뜻 재확인하기(창 24:50-67) ─── 216
Day 27 믿음의 결단(창 24:50-67) ─── 224
Day 28 성경이 제공하는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기(창 12:11,14) ─── 231

6. 책 소개
저자가 나누고 싶어하는 특별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책의 부제에서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접하게 되는 순간, 너무 잘 아는, 많이 들었던, 좀 식상한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앞설 수 있다. 본 서는 저자의 삶과 사역 경험 그리고 성경 주해와 묵상이 깊이 어우러진 묵상집이다. 그 결과 아브라함 이야기는 전혀 뻔한 이야기가 아닌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이 주는 친근함 속에 저자의 삶의 경륜, 신학적 균형감각과 묵상의 통창력을 통해 영성 깊은 샘에서 말씀의 생수가 한가득 길어져 나왔다. 추천자들이 말한 것처럼, 감추인 보배를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정성들여 고아내어 매일 복용하는 영혼의 보약같은 묵상집이다. 한 장 한장, 하루 하루 읽다보면 어느새 영혼의 치유와 회복 그리고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7. 추천사
성경이 정말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지를 묻는 모든 이들에게
목회의 양이 아니라 질을 붙들고 씨름하는 모든 목자들에게
그리고 진정한 영의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당신과 함께 나누는 안지영 목사의 이야기 안에서
우리는 한국교회의 미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기대를 갖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의 목회 비전을 붙들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밭에 감추인 보석을 찾아내는 기쁨으로 이 책을 천거합니다.
그의 진지한 도전 정신을 지켜본 증인으로 이 책을 천거합니다.

동역자, 이동원 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이 묵상집은 여타 설교집이나 묵상집과는 사뭇 다른 편집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
다. 그야말로 저자 중심의 일방적 진술이 아니라 독자를 자신의 이야기 방에 초청
하고 목청을 높이지 않고 조분조분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독자가 궁
금해 하고 관심을 가질 만한‘주제’를 제시하고, 그에 관련된 성경 본문을 함께
읽고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묵상이 이어지는데 성경적 배경과 이야기를 들려주듯
차분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 많은 성도들의 믿음생활
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유성준 목사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 대표)

이 책은 아브라함에 관한 다른 책과 다르다. 우선, 이 책은 어려운 신학 용어가
일단 없고 그저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인 안지영 목사 특유의 편안한 문
장으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박성진 교수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학장, 구약학 교수)


쉽게 끓여낸 인스턴트 식품이 아니라, 오랜 시간 정성들여 고아낸 슬로우 푸드 같은 묵상이었다. 삶과 신앙의 본질을 밝히고, 왜곡된 신앙으로 오해하며 살았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자기 삶에 불필요하게 갖고 있었던 강박이나 불안도 내려놓을 수 있는좋은 길잡이라 생각한다. 나를 알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삶의 성숙이기에, 이 책은 성숙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김종호 목사 (IFES 동아시아 부총무)


8. 본문에서

p. 16
이렇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필요가 무엇인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그의 필요를 빌미로 아브라함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귀가 뻥 열리는 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설득하신 것이지요. 그렇게 해서 그는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기로 결정하고 고향 땅을 떠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런 순종을 ‘믿음’이라고 평가 해 주었습니다.


p. 25
주님, 제가 죄를 짓고 죄책감에 눌려서 주님 앞에 나가는 것을 주저하지 말게 하소서. 대신에 저를 이해하시고 저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주님의 자비를 기억하게 하소서. 그리고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p. 31
하나님은 그가 떠나고 빈자리를 느끼고 있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사방에 눈이 가는 데까지 다 아브라함의 땅이 될 것이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밟는 땅마다 다 아브라함의 것이 될 것이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두려워하는 것을 지적하고 질타하시는 대신에, 그가 왜 두려워하는 지 이해하시기 때문에, 질타 대신에 격려하십니다.

p. 46
실제로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12장부터 14장 이 부분까지 “하나님”이라는 명칭은 한 번도 사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아브라함과 개인적인 언약 관계를 맺으신“여호와”라는 명칭만 사용 되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찾아오시고 개인적인 관계를 맺은 신입니다. ... 아브라함에게 이 경험은 인생의 중대한 변곡점이 되었을 겁니다. 지금까지 자기를 부르신 여호와를 자기 집안에서만 섬기는 신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p. 63
주님, 저의 연약한 믿음의 고백을 온전한 것으로 받아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기며 주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믿음으로 자라기를 소원합니다. 혹시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죄책감 때문에 주님으로부터 멀리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주님의 자비하심에 기대어 다시 진심을 담아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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